┣ 라 사 ┫
겨울연지
부 들
2023. 2. 10. 00:07
여름날의 연분홍 사랑도
기다리다 지쳐 잠든 연자방도
긴 겨울 동면이 지나 봄이 오면
지난 시간 아쉬움도 은근슬쩍
미소 짓는 그런 행복이겠지요.
in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