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흔적 by 부 들 2025. 3. 16. 세월은 어찌하지 못할지라도. 세월의 흔적들은 고스란히 남아있다. 예술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의 소통의 표현이기도 하다. in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늦은 봄 (4) 2025.03.21 창 너머 목련 (4) 2025.03.18 그래도 봄 (3) 2025.03.10 그대의 봄 (2) 2025.03.09 움 트는 봄 (3) 2025.03.06 관련글 늦은 봄 창 너머 목련 그래도 봄 그대의 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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