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128 10월의 끝을 잡고 10월도 마지막날 끝을 잡고경주의 단풍은 어디까지 왔나....아침 일찍 휭~하니 돌아보고 왔다.통일전 입구는 아직 푸른기가 있다.아마도 이번 주말은 지나야 할듯. 26.10.31. 경주 2026. 11. 1. 정읍 지방정원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지만완연한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는 시월초록빛 여름이 지나간 자리에는자연이 선물한 가장 화려한 색들이온천지에 꽃들이 꽃 잔치를 하고 있다. 26.10.18. 정읍 2026. 10. 31. 10월말 텃밭 일상 김장 무 배추 파종 한지 두 달이 지났고배추는 한랭사 씌워서 약 한번 안치고 결구가 진행 중이다.무도 굵어지기 시작해서 깍두기용으로 몇 포기당근도 파종한 지 70 여일 지나 솎아 먹을 정도 된다.서리오기 전 늙은 호박도 이제 수확 다할 때가 됐다. 노치고추는 마늘밭 만드느라 추석 전에 미리 뽑았고하우스는 1주일에 1번 홍고추를 수확하고 있다.아직 까지 씻고 숙성시키고 건조하는 게 번거롭지만올해 수확한 30근 정도 되니 2년 고추 농사 안 지어도 된다.오늘의 텃밭일상 결과물은 작지만 소소하다. 26.10.29일 10월 말 텃밭일상 2026. 10. 30. 시월은 가도 시월은 참 아름다운 계절이다세상을 온통 오색으로 물들이고철없던 모스도 마편초 뎁싸리도이제는 시즌을 마무리할 시간..그대와 함께한 이가을 참 행복했단다. 26.09. 양산 2026. 10. 29. 안개속 다랭이 논 상쾌한 아침공기와 가을냄새그리고 하얀 안개 자욱한 저 너머로묵묵히 자리 지키고 있는 다랭이논비록 산뜻한 황금들판은 아닐지라도그 어떤 풍경보다 울림을 준다. in 경주 ok목장 2026. 10. 28. 바람과 구름의 시간 매표소에서 전하는 말인즉..오늘은 기상조건상 양 떼쇼도 없고정상에 풍력 발전기도 안보입니다.그래도 입장하시겠습니까? 햐~ 이거 대략 난감 오랜만에 왔는데이왕 왔으니 버스를 타고 한 바퀴~보일 듯 말 듯 1시간을 기다려 담은 풍차말 그대로 여기는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26.09.19 평창 2026. 10. 27. 이전 1 2 3 4 ··· 10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