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062 함백산 만항재 숲길 오랜만에 가본 함백산 만항재늦은 시간이라 안개는 기대할 수 없고야생화 라도 기대 하였지만...드라마 촬영 한다고 스텝과 장비가 더 많다.이른 점심은 함백산 돌솥밥으로나름 줄 서서 먹는 집이란다.. 26.08.11. 정선. 태백 2026. 8. 30. 만항재 야생화 천상의 화원 만항재 야생화고지대 거친 바람 속에서도매혹적인 꽃을 피우기 위해얼마나 많은 새벽이슬을 마셨을까?오늘도 만항재 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흔들리는 가 보다. 26.08.11. 정선 태백 2026. 8. 29. 달성 도암서원 가장 뜨거운 계절에 가장 화려하게 피어난 여름 꽃여름낭만 고령 도암서원..대구 마지막 배롱나무 투어에서가장 아름다운 꽃을 만나다. 26.07.30. 고령 2026. 8. 29. 민둥산의 아침 전날 기상정보 습도 94% 유혹에차가운 아침 공기를 가르며 대지에 번지는 아침 일출은...초록빛 언덕 연못 위로 내려앉는다. 비록 운해는 없었지만..현실을 잊게 하는 신비한자연 앞에 그저 감동을 할 뿐이다.수십 장 사진 중에 선택은 3장으로 만족.. 26.08.11. 정선 2026. 8. 28. 달성 하목정(霞鶩亭) 고택과 기와 위로 내려앉은분홍빛 배롱나무꽃 대구 투어절정이 아니라 아쉽지만..더운 날씨에 다녀온 흔적 하나 남겨 본다시간이 멈춘 듯한 하목정에서.. 26.07.30. 대구 2026. 8. 27. 연(蓮).가을을 품다 여름날의 기억은 뒤로한 채연잎은 따스한 가을의 빛깔을 입었다.채우기보다 비워내는 계절...짙어가는 저 시간의 무게가참 아름답게 다가오는 오늘이다. 26.08.20. 경주 2026. 8. 26. 이전 1 2 3 4 ··· 10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