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097 월정사 코스모스 가을 하면 코스모스..붉은 가을 단풍이 내려앉기 전 월정사경내를 먼저 채운건 분홍빛 코스모스다.단청과 돌담 위로 가을 코스모스는오대산 처마 끝 풍경소리와 함께꽃잎은 바람에 조용히 일렁이고 있었다. 10월의 시작은아름답고 행복하게 열어 가시길요. 26.09.19. 평창 2026. 10. 1. 바다를 품은 망해사 이름 그대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 망해사끝없이 펼쳐진 서해 바다가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곳으로아름다운 일몰이 매일 펼 처지는 곳이다.9월도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길요.. 26.09.05. 김제 2026. 9. 30. 군산 옥구향교 발걸음 옮길 때마다 마주하는돌담과 고택이 고풍스러운 곳이다.배롱나무 명소라 시즌에 맞춰이곳을 찾기는 쉽지않은곳군산 갈라진 땅 가는 길에 들러본 곳. 26.09.04. 군산 2026. 9. 29. 언덕 위 작은 유럽 9월의 가을 여행 평창동화 속 한 장면이 현실이 된다면아마도 바로 여기가 아닐까?초록빛 언덕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실버벨 교회겨울 설경은 아닐지라도평창을 찾아 마주한 그날의 위로.. 26.09.18. 평창 2026. 9. 29. 김제 금산사 모악산이 감싸는 금산사이곳도 배롱나무 명소인데시즌은 지났지만...지나는 길에 잠시 들른 곳...웅장함 속에 담긴 천년의 흔적미륵전과 석탑이 인상적이었다. 26.09.04. 김제 2026. 9. 28. 바위 속 비밀 누각 거대한 바위 속 동굴 비밀누각신선이 잠드는 누각이라는 이름처럼수선루 발아래 펼쳐진 풍광을 보면...이곳에 서면 신선이 따로 없은거 같다.아마도 도끼자루가 썩을만한 곳이다. 26.09.04. 진안 2026. 9. 28. 이전 1 2 3 4 ··· 10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