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064 폭염의 끝을 잡고 여름꽃의 대명사 해바라기.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첨성대 해바라기.앞열은 지고 뒷열은 피어나고첨성대와 해바라기의 조합으로9월의 시작은 폭염의 끝을 잡아본다. 26.08.20. 경주. 2026. 9. 1. 시간이 멈춘 정암사 세월의 이끼를 머금은 돌 하나하나바람에 부딪히는 풍경소리잠시 쉬어 가고 싶은 여름 정암사.더 달려야 할지 돌아가야 할지계획한 차박 원박은 아쉬움이 남는다. 26.08.11. 정암사. 유난히 덥고 폭염으로 힘들었던 8월...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의 9월 맞으시길요. 2026. 8. 31. 함백산 만항재 숲길 오랜만에 가본 함백산 만항재늦은 시간이라 안개는 기대할 수 없고야생화 라도 기대 하였지만...드라마 촬영 한다고 스텝과 장비가 더 많다.이른 점심은 함백산 돌솥밥으로나름 줄 서서 먹는 집이란다.. 26.08.11. 정선. 태백 2026. 8. 30. 만항재 야생화 천상의 화원 만항재 야생화고지대 거친 바람 속에서도매혹적인 꽃을 피우기 위해얼마나 많은 새벽이슬을 마셨을까?오늘도 만항재 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흔들리는 가 보다. 26.08.11. 정선 태백 2026. 8. 29. 달성 도암서원 가장 뜨거운 계절에 가장 화려하게 피어난 여름 꽃여름낭만 고령 도암서원..대구 마지막 배롱나무 투어에서가장 아름다운 꽃을 만나다. 26.07.30. 고령 2026. 8. 29. 민둥산의 아침 전날 기상정보 습도 94% 유혹에차가운 아침 공기를 가르며 대지에 번지는 아침 일출은...초록빛 언덕 연못 위로 내려앉는다. 비록 운해는 없었지만..현실을 잊게 하는 신비한자연 앞에 그저 감동을 할 뿐이다.수십 장 사진 중에 선택은 3장으로 만족.. 26.08.11. 정선 2026. 8. 28. 이전 1 2 3 4 ··· 10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