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428 토함지 설경 겨울이 떠나기 아쉬운가 보다.오늘 경주에는...작년 이맘때처럼 딱 요만큼 왔다. 24.02.23. 경주 2025. 3. 4. 겨울이 간다 2월의 마지막날이다.꽁꽁 얼어붙은 겨울 한파도지독하게 힘들었던 겨울도이제는 정중히 보내드립니다... 25.01. 경주 2025. 2. 28. 겨울 흔적 올 겨울은 길고 긴 한파의 연속이었다.가을흔적이라도 함께 할 수 있으니...이 겨울을 견디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이제 얼음은 녹고 봄의 시간이 온다. 25.01. 경주 2025. 2. 26. 기다리는 봄 하루하루가 멀다 하고... 그 하루가 까마득히 더 멀 때가 있다.봄을 기다리는 계절의 언저리아마도 요즘 같을 때가 아닐까 싶다... in 경주 2025. 2. 23. 화랑의 언덕 경주에 눈이 왔으면... 당연히 여기도 왔을 거라는고정관념 같은 희망.상고대 까지는 아니더라도잔설이라도 있으니 그나마.. IN 경주 2025. 2. 14. 부표 (浮標) 갈 곳을 잃어 방황하는 그대여그대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지만올 겨울 거센 풍랑에 어쩌면 너에게도 휴식이 필요 한지도 모른다. 25.02. 경주 하서 2025. 2. 13. 가끔은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혹여 이런 날이 올까 싶었지만.가끔은 긴긴 겨울 끝에...흰 눈이 펑펑 내릴 때도 있었다. 14.02. 경주. 2025. 2. 10. 겨울 산사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이곳은낙엽이 져도 운치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오늘처럼 겨울비가 내리면.... 25.01. 경주 2025. 2. 2. 향수(鄕愁) 설 명절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고향은 아날로그 같은 향수가 있다초가집과 고택이 있는 이곳은어쩌면 우리들의 마음의 고향이 아닐지설 명절 가족과 행복하고 넉넉한 시간 되시길요. 24.11. 경주 양동마을 2025. 1. 29. 이전 1 2 3 4 ··· 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