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38 바다의 봄 봄이 오는 바다 앞에 서면..갈매기도 봄이 왔다고깜빡이도 없이 불쑥 들이댄다. 25.02. 기장 2025. 3. 8. 침묵의 바다 봄 바다에 파래꽃이 핀다..무의미한 저항일지라도.침묵하는 바다에도 봄은 온다 25.02. 기장 2025. 3. 3. 봄 바다 3월의 시작...하늘도 바다도 이제는 봄이다.봄맞이 저공비행 하는 갈군...그래도 날개가 있어 너는 좋겠다.봄바다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25.02. 기장. 2025. 3. 1. 갈군 날다 요즘 보기 힘든 갈 군들의 비행봄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갈 군들의 힘찬 날갯짓에서오늘 하루도 또 그렇게 위로해 본다. 25.02. 기장 2025. 2. 17. 겨울 파래 장 겨울 바다에만 피는 파란 파래...이제 곧 하얀 수초가 피면..아마도 바다에도 봄이온 다고.25.02. 기장. ※ 찾아가는 길: 기장 정수센터 앞 해안 2025. 2. 16. 공감 가을은 서로 함께 하는 것. 벌과 나비처럼 공감하는어쩌면 그거 하나면 충분하다. 24.10. 기장 2024. 11. 18. 가을 아침 하얀 커튼 사이로 아침을 연다. 입 좁은 해바라기도.. 붉은 핑크물리도... 아침 햇살에 미소 짓는 아침이다. 24.10. 기장. 2024. 11. 15. 가을 부표 아직은 가을인데 벌써 11월이라..바다에도 가을은 오는가?어구 부표에 가을느낌을 그려 보다.11월도 멋진 새달 맞으시길.. 24.10. 기장. 2024. 11. 1. 소리 없이 멈출 수 없는 시간들 속에가을은 소리도 없이 가을이다계절의 변화는 피할 수 없나 보다. 24.10. 기장 2024. 10. 2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