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3월 19일
지인들과 봄놀이 계획을 한 달 전에 잡았다.
올해는 3주가량 많이 늦어 1주일만 연기하자고 했것만
고집스럽게 계획대로 19일 가는 것으로 결정
현지에 도착해 보니 이건 황당 그 자체다.
황매는 피었지만 전망대와 초가집 위로는 개화 0프로 수준
아쉬움을 막걸리로 몇 사발로 위로하고
점심은 화개장터에서 해결 구례 산수유 현천 마을로..
사진팀과 관광팀의 차이를 실감하며 아쉬운 하루였다.
사진은 폰으로만 몇 장 담았다.
25.03.19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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