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아쉬운 일몰 by 부 들 2025. 4. 5. 등대는 외롭다 그러나 어두운 길을 안내해 준다. 이 땅의 태양은 저물어도 내일은 또 다른 희망은 떠오른다. 25.03.21. 여수항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엄사 (4) 2025.04.06 창녕 연지 (5) 2025.04.03 영산 만연교 (4) 2025.04.02 고택의 미 (5) 2025.04.01 금둔사 매화 (2) 2025.03.30 관련글 화엄사 창녕 연지 영산 만연교 고택의 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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