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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아쉬운 일몰

by 부 들 2025. 4. 5.

 

등대는 외롭다

그러나 어두운 길을 안내해 준다.

이 땅의 태양은 저물어도 

내일은 또 다른 희망은 떠오른다.

 

25.03.21. 여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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