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492 광양 매화마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월 19일 지인들과 봄놀이 계획을 한 달 전에 잡았다.올해는 3주가량 많이 늦어 1주일만 연기하자고 했것만고집스럽게 계획대로 19일 가는 것으로 결정현지에 도착해 보니 이건 황당 그 자체다. 황매는 피었지만 전망대와 초가집 위로는 개화 0프로 수준아쉬움을 막걸리로 몇 사발로 위로하고 점심은 화개장터에서 해결 구례 산수유 현천 마을로..사진팀과 관광팀의 차이를 실감하며 아쉬운 하루였다.사진은 폰으로만 몇 장 담았다. 25.03.19 광양 2025. 3. 21. 늦은 봄 봄바람에 꽃새미가 기승을 부려도조금은 미안하고 아쉬운 봄이지만그래도 함께할 수 있어 다행이다 in 군위 2025. 3. 21. 두근두근 봄꽃은 아직 다 피우지 못했어도람쥐는 속 빈 솔방울을 뒤적여도봄이 왔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안다. 25.03.14. 밀양 2025. 3. 20. 통도사의 아침 새벽에 눈이 온다는 소식에 달렸다.엄청난 인파에 형성된 포토라인.경내에는 봄빛은 따스하게 내려앉았다. 25.03.18. 통도사 2025. 3. 19. 창 너머 목련 베란다 너머 하얀 목련이 소복이 도 피었다가끔은 직박이도 놀다가는 자리.옹기종기 맞대고 피어나 창너머 내게로 온다. 25.03.14. 아파트 2025. 3. 18. 변산바람꽃 야생화를 담아본지가 언제였던가?다시 채울 수도 없는 시간들이지만..지인의 도움으로 ...15년 만에 어렵게 담아본 변산바람꽃. 25.03.11. 울산 2025. 3. 17. 흔적 세월은 어찌하지 못할지라도.세월의 흔적들은 고스란히 남아있다.예술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미래와의 소통의 표현이기도 하다. in 통도사 2025. 3. 16. 고택의 봄 고택에 봄꽃이 주렁주렁 피었다주말에 꽃샘이 오든가 말든가그래도 고택이라 고티가 난다. 25.03.14. 밀양. 2025. 3. 15. 오랜만에 지인의 도움으로 참 오랜만에 담아본 복수초봄빛은 그렇게 천천히 다가왔다. 25.03.11. 울산 2025. 3. 14. 이전 1 2 3 4 5 6 ··· 6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