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흰 붓꽃 by 부 들 2025. 6. 18. 흰꽃이라 시선을 멈추게 한다 흰 분꽃은 말이 없지만, 고요와 침묵 사이에서 세상은 잠시 소음에서 벗어난듯하다. 25.06.08.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싸 (5) 2025.06.29 어리연 피다 (5) 2025.06.21 해당화 (8) 2025.06.14 그러니까 (5) 2025.06.09 이른 아침에 (5) 2025.06.05 관련글 아~싸 어리연 피다 해당화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