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파가 길어져 월동작물이 피해가 없어야 할 텐데
겨울이라 딱히 할 일은 없지만
토끼 사료는 2~3일 간격으로 주로 간다
3마리가 먹는 량이 엄청나게 많다
건초와 배추우거지 호박으로 지금까지 주고 있다.
이달에 날씨도 추운데 토끼 꼬물이를 출산을 했다
봄이 돼야 밖으로 나와 놀텐데 1달쯤 된 거 같다
아직은 서로 체온유지 하고 있는 상태라 5~6마리쯤 돼 보인다
그 외 마늘 양파는 부직포를 씌워놨고
하우스에는 겨울초와 봄동이 잘 크고 있다
26.01.1월의 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