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꽃보다 향기 by 부 들 2026. 5. 8. 한가한 오후 목향장미 보러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라벤더 정원..작년보다 좀 이른 봄날에 만난.. 화려하지 않아도 깊은 향을 간직한 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보랏빛 꽃들. 코끝에 머무는 향기가 일상의 보너스였다. 26.05. 울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랏빛 연정 (8) 2026.05.04 황목련 (6) 2026.04.17 할미꽃 여신 (4) 2026.04.13 나도 봄 (6) 2026.04.10 보랏빛 요정 (9) 2026.04.07 관련글 보랏빛 연정 황목련 할미꽃 여신 나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