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아침 비가 멈춰서 다시 텃밭으로...
두산천은 여전히 차량 통행이 불가했다
텃밭 주변 지인과 둘이서 개인 장비로 복구 작업을 해보니
나무둥치와 토사 퇴적물 제거에 인력으로는 역부족...
마을 이장님께 차량 통행만 하게 복구 작업을 부탁했다.
흔쾌히 터랙터로 도움 주신 이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텃밭은 배수작업을 미리 해놔서 다행이다
토끼장은 흙탕 잔여물을 다 걷어내고 군 용어로 미싱하우스
즉 물로 대청소를 하고 바닥 건조작업 중이다
오늘은 수해복구로 한나절을 보냈다.
25.07.20.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