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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사선 에서

by 부 들 2025. 7. 30.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어제의 탈 아픔이 치유되는 아침

비우는 것도 참 어려운 현실이다.

 

25.07.23. 연암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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