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연꽃이 피다 by 부 들 2025. 7. 2. 여름으로 가는 길 언저리에... 연분홍 그대를 처음으로 만났다. 수국도 능수화도 같이 피는 걸 보니 어쩠거나 올여름은 서열이 없다. 25.06.27.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같은날 (5) 2025.08.02 사선 에서 (8) 2025.07.30 아~싸 (5) 2025.06.29 어리연 피다 (5) 2025.06.21 흰 붓꽃 (5) 2025.06.18 관련글 요즘 같은날 사선 에서 아~싸 어리연 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