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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연꽃이 피다

by 부 들 2025. 7. 2.

 

여름으로 가는 길 언저리에...

연분홍 그대를 처음으로 만났다.

수국도 능수화도 같이 피는 걸 보니

어쩠거나 올여름은 서열이 없다.

 

25.06.27.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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