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여름 멍 by 부 들 2025. 7. 31. 7월이 다 가도록 폭염이 연속이라 우린 여름에 멍든 걸 모른 체 한다 행여 한줄기 비라도 내렸으면 하지만 이글거리는 태양처럼 끝내 외면을 한다. 25.07.28.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감 반영 (7) 2025.08.06 마주하기 (5) 2025.08.03 연잎 하나 (8) 2025.07.27 수국 맘 (8) 2025.07.23 어쨋거나 여름 (4) 2025.07.20 관련글 공감 반영 마주하기 연잎 하나 수국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