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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연암 연지

by 부 들 2025. 8. 27.

 

그대를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음이.

마주할 수 있음이.

나는 행복이고 그리움이다.

 

25.08.10. 연암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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