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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잠재우다

by 부 들 2025. 9. 4.

 

오도산 정상에도 이제 가을바람이 분다.

자욱한 안갯속에 돋보이는 아이들..

무딘 셧터질로 안개품은 원추리도 잠재워 본다.

 

25.08.27. 오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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