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잠재우다 by 부 들 2025. 9. 4. 오도산 정상에도 이제 가을바람이 분다. 자욱한 안갯속에 돋보이는 아이들.. 무딘 셧터질로 안개품은 원추리도 잠재워 본다. 25.08.27. 오도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왕의 꿈 (6) 2025.09.10 상림공원 연지 (6) 2025.09.07 오도산 야생화 (9) 2025.08.30 연암 연지 (6) 2025.08.27 잊혀진 그대 (7) 2025.08.21 관련글 여왕의 꿈 상림공원 연지 오도산 야생화 연암 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