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마주하며 by 부 들 2025. 9. 11. 그 뜨겁든 여름도 지나고. 이제 두 팔 벌려 그대 안았더니.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뜨겁게 아주 뜨겁게 사랑합니다. 우리 다시 만나요. 25.09.01. 상림공원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읍천항에 가면 (5) 2025.09.16 가을 연지 (4) 2025.09.14 황성공원 (10) 2025.09.08 색들의 공간 (4) 2025.09.05 재해석 (5) 2025.09.02 관련글 읍천항에 가면 가을 연지 황성공원 색들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