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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마주하며

by 부 들 2025. 9. 11.

 

그 뜨겁든 여름도 지나고.

이제 두 팔 벌려 그대 안았더니.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뜨겁게 아주 뜨겁게 사랑합니다.

우리 다시 만나요.

 

25.09.01. 상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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