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초하러 갔다가 잠시 들린 큰누님댁.
매년 갈 때마다 이거 저거 챙겨 주신다.
내가 농사 지을 수 있으니 주는 거라고
올해도 건 고추10근 포도 3 상자.
매번 용돈을 얼마나 드려야 하나 고민은 되지만..
작년에도 주물럭에 담금주로 포도주를 담았는데..
이번에도 담금주없이 설탕만 넣고 담아 보았다.
백 설탕 있는거 사용하다 보니 어쩌다 비율이 4대 1이 됐다.
포도 8키로 설탕 2킬로 혼합하여 담았다
마땅한 담금주용 용기가 없어서 김장용 용기에 담아서 발효 중.
25.09.21. 포도주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