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서악서원 구절초 by 부 들 2025. 11. 6. 아침 안개는 자욱하고 가랑비는 부슬부슬 내리는 날 어쩌면 잠시 개인 하늘이 꽃보다 더 반가웠는지 모른다. 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 콕 (8) 2025.11.14 언젠가는 (7) 2025.11.10 삽질 (5) 2025.11.04 화음 (5) 2025.11.01 공간 미학 (7) 2025.10.29 관련글 집 콕 언젠가는 삽질 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