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국 내 ┫

천고마비 (天高馬肥)

by 부 들 2025. 11. 27.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듯..

지나가면 가끔 들리는 곳인데

한우는 없고 말들 몇 필만 놀고 있더라.

 

25.in 제주

'┣ 국 내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름에 올라..  (6) 2025.12.03
사계리 해안  (7) 2025.11.30
돌담과 풍력  (11) 2025.11.24
삼다수 목장  (14) 2025.11.21
광치기 해안  (5)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