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빛과 그림자 by 부 들 2025. 12. 17. 빛과 어둠 사이 나는 꿈을 걷는다.발끝에 비치는 빛과 그림자, 어쩌면 또 다른 나일지도 모른다. 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릉의 가을 (5) 2025.12.23 가을 끝자락 (6) 2025.12.20 가을 한점 (4) 2025.12.14 하얀 숨결 (9) 2025.12.11 천년의 혼 (10) 2025.12.08 관련글 삼릉의 가을 가을 끝자락 가을 한점 하얀 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