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 싸 ┫ 오지를 가다 by 부 들 2025. 12. 30. 안동댐 수몰지구 인근 오지마을 몇 가구 몇 명 안 되는 주민이지만 이 마을 70대가 젤 젊다고 한다.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를 쑤고 땅은 있지만 농사 지을 사람이 없단다 오지마을에 남은 마지막 사람들 25.12. 안동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인 싸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향의 빛 (5) 2026.01.05 전통의 맥 (5) 2026.01.02 12월의 텃밭 (7) 2025.12.27 가을 향수 (8) 2025.12.21 고독한 도시인 (10) 2025.12.18 관련글 고향의 빛 전통의 맥 12월의 텃밭 가을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