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겨울 그림자 by 부 들 2026. 2. 7. 봄을 기다리는 우리네 마음은 올 한 해 한파가 유독 길어서 인지도 모른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겨울이라 봄이 오는 언저리가 더 춥고 길게 느껴진다 이럴 땐 눈이 라도 펑펑 내렸으면.. 26.02.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백꽃 바람 (4) 2026.02.13 삽질 (6) 2026.02.10 설중&산죽 (7) 2026.02.02 꽃 바람 속으로 (6) 2026.01.29 따스한 온기로 (4) 2026.01.25 관련글 동백꽃 바람 삽질 설중&산죽 꽃 바람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