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피고 지고 by 부 들 2026. 2. 24. 한번 핀 꽃은 영원하지 않는다. 피고 지는 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 세상사 진실은 외면할 수 없다. 다만 춘삼월 새 봄날은 또 그렇게 온다. 26.02.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간을 품은 빛 (5) 2026.03.05 범종(梵鐘)&법고(法鼓) (13) 2026.03.01 두 번 피는 꽃 (5) 2026.02.21 사랑으로 (5) 2026.02.18 동백꽃 바람 (4) 2026.02.13 관련글 시간을 품은 빛 범종(梵鐘)&법고(法鼓) 두 번 피는 꽃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