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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시간을 품은 빛

by 부 들 2026. 3. 5.

 

천년의 시간을 품은빛 플래시백..

신과 인간의 경계 붉은 문..

인간이 근접할 수 없는 저 문을 보면서

몇백 년 살 것도 아니면서..

소통의 벽도 통역이 필요한지 모른다.

붉은 문 디지털 아트로 재조명 해보다

 

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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