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시간을 품은 빛 by 부 들 2026. 3. 5. 천년의 시간을 품은빛 플래시백.. 신과 인간의 경계 붉은 문.. 인간이 근접할 수 없는 저 문을 보면서 몇백 년 살 것도 아니면서.. 소통의 벽도 통역이 필요한지 모른다. 붉은 문 디지털 아트로 재조명 해보다 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홍매 재구성 (10) 2026.03.17 소라의 꿈 (5) 2026.03.09 범종(梵鐘)&법고(法鼓) (13) 2026.03.01 피고 지고 (7) 2026.02.24 두 번 피는 꽃 (5) 2026.02.21 관련글 담홍매 재구성 소라의 꿈 범종(梵鐘)&법고(法鼓) 피고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