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오래된 봄 와룡매 by 부 들 2026. 3. 10. 용이 움틀 거리며 살아온 세월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 알 것 같다. 오랜 세월 거처 고목에 피어난 매화꽃은 단순히 봄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세월을 견디며 피어낸 울림이 아닐지.. in 김해 건설공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에서 피는 연(蓮) (14) 2026.03.13 고택의 봄 (9) 2026.03.07 겨울 바다 (3) 2026.03.04 설죽(雪竹) (9) 2026.02.28 누구나 한번 쯤 (4) 2026.02.25 관련글 나무에서 피는 연(蓮) 고택의 봄 겨울 바다 설죽(雪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