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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오래된 봄 와룡매

by 부 들 2026. 3. 10.

 

용이 움틀 거리며 살아온 세월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 알 것 같다.

오랜 세월 거처 고목에 피어난 매화꽃은

단순히 봄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세월을 견디며 피어낸 울림이 아닐지..

 

in 김해 건설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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