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목향장미의 계절 by 부 들 2026. 5. 6. 폭포처럼 흘러내릴듯한 이 비주얼은 머쥐?아마도 목향장미의 계절은... 너무 짧아서 더 애틋한지 모른다. 저 꽃잎들이 좀 더 오래도록 우리 마음의 향기로 남았으면 좋겠다. 26.05. 울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함지의 봄 (4) 2026.05.09 보랏빛 정원 (3) 2026.05.03 사천 청룡사 (6) 2026.04.30 불국사 겹벚꽃 (5) 2026.04.28 황룡사지의 봄 (5) 2026.04.26 관련글 토함지의 봄 보랏빛 정원 사천 청룡사 불국사 겹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