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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토함지의 봄

by 부 들 2026. 5. 9.

 

작은 호수 위에 그림 같은 풍경 속에.
현실과 반영이 하나 되는 곳. 
봄을 상징하는 연둣빛 잎새들은 
아마도 봄이라는 계절의 희망 아닐지.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멍 때리기 좋은시간..

 

26.04.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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