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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느낌에 따라

by 부 들 2026. 5. 10.

 

벚꽃과 겹벚꽃 사이...

그 틈새 자리를 채우려 피어난 꽃이라

아쉬움을 달래 보려는 듯

너무 화려하게 피는 게 눈이 부셔서  
좀 의도적으로 거칠게 표현해 봤을 뿐이다.

 

26.04.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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