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분홍 빚 속삭임 by 부 들 2026. 5. 16. 비 온 뒤 습도 95프로 의 유혹... 아마도 경주의 이런 날은..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곳은 많다.그중에 급 땡기는 곳이 있다면..오랜 세월을 품은 서악서원이 아닐지. 3층 석탑과 고즈넉한 고택...그리고 작약이 있어 운치가 있는 곳.. 26.05.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몽상의 꿈 (5) 2026.05.13 느낌에 따라 (6) 2026.05.10 민들레 홀씨 (4) 2026.05.07 고목에 핀 꽃 (8) 2026.05.01 그대의 봄 (6) 2026.04.27 관련글 몽상의 꿈 느낌에 따라 민들레 홀씨 고목에 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