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서악서원 의 봄 by 부 들 2026. 5. 21. 봄이 머무는 서악동 언덕, 천년의 석탑과 작약이 어우러진 곳 석탑은 비록 침묵을 할지라도 꽃의 속삭임을 만나는 곳. 오색 연등 아래 번지는 꽃향기를 따라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경주 서악 서원. 26.05.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란 물결 따라서 (4) 2026.05.27 자비의 연등 (6) 2026.05.24 태화강 아침 (6) 2026.05.18 안개 속 노란 물결 (4) 2026.05.15 바다로 뻗은 손길 (7) 2026.05.12 관련글 노란 물결 따라서 자비의 연등 태화강 아침 안개 속 노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