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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서악서원 의 봄

by 부 들 2026. 5. 21.

 

봄이 머무는 서악동 언덕,
천년의 석탑과 작약이 어우러진 곳
석탑은 비록 침묵을 할지라도
꽃의 속삭임을 만나는 곳.
오색 연등 아래 번지는 꽃향기를 따라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경주 서악 서원.

 

26.05.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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