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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바다로 뻗은 손길

by 부 들 2026. 5. 12.

 

가는 발길 잠시 멈추게 하고...
발아래 끝없이 펼쳐진 동해와

메마른 고사목마저 예술이 되는 곳.
7번 국도 따라 백석리 해안이다.

 

26.05.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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