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바다로 뻗은 손길 by 부 들 2026. 5. 12. 가는 발길 잠시 멈추게 하고...발아래 끝없이 펼쳐진 동해와 메마른 고사목마저 예술이 되는 곳.7번 국도 따라 백석리 해안이다. 26.05. 영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화강 아침 (6) 2026.05.18 안개 속 노란 물결 (4) 2026.05.15 토함지의 봄 (7) 2026.05.09 목향장미의 계절 (5) 2026.05.06 보랏빛 정원 (3) 2026.05.03 관련글 태화강 아침 안개 속 노란 물결 토함지의 봄 목향장미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