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표소에서 전하는 말인즉..
오늘은 기상조건상 양 떼쇼도 없고
정상에 풍력 발전기도 안보입니다.
그래도 입장하시겠습니까?
햐~ 이거 대략 난감 오랜만에 왔는데
이왕 왔으니 버스를 타고 한 바퀴~
보일 듯 말 듯 1시간을 기다려 담은 풍차
말 그대로 여기는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26.09.19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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