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 텃밭일상>
김장 무 배추 파종 한지 두 달이 지났고
배추는 한랭사 씌워서 약 한번 안치고 결구가 진행 중이다.
무도 굵어지기 시작해서 깍두기용으로 몇 포기
당근도 파종한 지 70 여일 지나 솎아 먹을 정도 된다.
서리오기 전 늙은 호박도 이제 수확 다할 때가 됐다.
노치고추는 마늘밭 만드느라 추석 전에 미리 뽑았고
하우스는 1주일에 1번 홍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아직 까지 씻고 숙성시키고 건조하는 게 번거롭지만
올해 수확한 30근 정도 되니 2년 고추 농사 안 지어도 된다.
오늘의 텃밭일상 결과물은 작지만 소소하다.
26.10.29일 10월 말 텃밭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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