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그 아침의 빛 by 부 들 2025. 8. 1. 잠시 왔다 사라지는 은은한 빛이지만 그 앞에 서면 할 말이 없어진다 동심의 아이처럼 내 머릿속도 하얘진다.. 25.07.29. 함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우러짐 (9) 2025.08.07 새비재 일몰 (5) 2025.08.04 연분홍 사랑 (6) 2025.07.28 내 안에 있다 (5) 2025.07.25 통도사 능소화 (8) 2025.07.22 관련글 어우러짐 새비재 일몰 연분홍 사랑 내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