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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그 아침의 빛

by 부 들 2025. 8. 1.

 

잠시 왔다 사라지는 은은한 빛이지만

그 앞에 서면 할 말이 없어진다

동심의 아이처럼 내 머릿속도 하얘진다..

 

25.07.29. 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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