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어우러짐 by 부 들 2025. 8. 7. 고택과 어우러진 배롱나무꽃과 홍연의 조화. 분홍 꽃으로 피어난 것은.. 어쩌면 축복인지도 모른다. 여기에 능소화까지 더한다면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25.07.28.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동 계곡 (14) 2025.08.13 별이 내리는 밤 (6) 2025.08.10 새비재 일몰 (5) 2025.08.04 그 아침의 빛 (5) 2025.08.01 연분홍 사랑 (6) 2025.07.28 관련글 상동 계곡 별이 내리는 밤 새비재 일몰 그 아침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