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23일이 처서 지나고
통상 8월 말~9월 초에 배추모종 사서 심었다
오늘은 배추씨앗을 처음으로 직파를 해봤다.
8월 초 2주 전에 로터리처서 배추밭을 만들어 놨다.
비닐은 재활용 멀칭으로 비닐을 뚫고 물을 충분히 준다.
씨앗을 뿌리고 포트용 상토를 뿌려 씨앗을 고루 덮어 준다.
그 위에 보드러운 흙을 뿌려 상토를 덮어 주고.
마무리는 흰 부직포로 덮어준다.
결론..
지금까지 모종을 사서 심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직파를 해봤다.
처음 시도라 성공 할지 실패할지는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스페어로 3번째사진 트레이 포트에 모종을 미리 한판 넣어 두었다.
이번 주말 23일이 처서 지나면 <멋진 맛깔무> 무 파종 예정이다...
25.08.20. 텃밭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