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과 가뭄으로 지긋지긋한 8월도 지나고
비예보가 있는 9월의 시작이다
8월 20일 직파한 배추는 본잎이 2장 정도 나기 시작했다
8월 30일 부직포를 걷어주고 1차 속음 작업과
활대를 꼽고 한랭사를 씌워주었다.
마지막 사진은 9월 1일 상황인데
부직포 걷고 2일 지났는데 햇빛을 받으니 생육상태가 좋다
8월 25일 파종한 무는 발아가 좀 아쉽지만
9월 1일 부직포를 걷고 한랭사를 씌웠다.
한랭사는 모기장 같은 망으로 배추벌레 예방 차원에 씌운다.
올해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금화규 꽃도 저조하다
쪽파는 양호한 상태지만 대파도 가뭄으로 작황이 좋지 않다
당근은 발아 후 고온으로 새순이 녹아내린다
새로 파종해야 하나 고민 중이고
9월은 본격적으로 김장 채소 시즌이다
25.09.01. 텃밭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