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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싸 ┫

삶의 공간

by 부 들 2025. 9. 17.

 

쉼과 버려짐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한때는 세상모르고 살았는데..

세월의 무게는 어쩔 수 없나 보구나...

 

25.08.19. 읍천 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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