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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아홉 번의 사랑

by 부 들 2025. 10. 5.

 

천상의 화원 감악산에 피아난 그대..

아홉 번 꺾여 피어난 꽃이 이라니.

가을은 사랑하는 만큼 아프다.

아프지 않으려면 더 사랑해야 하지 않을지..

이 가을에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자..

 

25.09.30. 감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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