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이유 없는 보름달 by 부 들 2025. 10. 8. 그대를 보름달이라고 부르면 명품 보름달이 되고... 그대를 그림이라고 부르면 그냥 벽화일 뿐이다. 같은 사진 다른 느낌도 보름달 이다.. 25.10.07. 작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절초 시즌 (8) 2025.10.18 슬도에 가다 (6) 2025.10.14 아홉 번의 사랑 (8) 2025.10.05 APEC 정상회담 (7) 2025.10.02 장방뜰 파노라마 (5) 2025.09.29 관련글 구절초 시즌 슬도에 가다 아홉 번의 사랑 APEC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