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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송림 사이로

by 부 들 2025. 10. 28.

 

송림 사이로 피어난 저 꽃길...

이 가을에 바라볼 수 있음도

마주할 수 있음도 큰 행복이다.

 

25.10.23.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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