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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가을 바라기

by 부 들 2025. 11. 2.

 
올여름은 그렇게도 불태우더니
가을에 너는 왜 거기서?
가을장마 오기 전 좀 일찍 피워나 주지
화들짝 피었다 곧 질 거 잔아..
 
25.10.23.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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