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해변의 꽃 by 부 들 2025. 11. 11. 성산 해변에는 바람 먹은 꽃이 피었다. 거센 바다 바람에 파도가 처도 쑥부쟁이는 어찌나 환하게 반겨주던지.. 그래 오늘은 F1.2로 꼬옥 안아 주마... 25.in제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의 해국 (5) 2025.11.30 11월의 장미 (11) 2025.11.18 지금 이순간 (7) 2025.11.07 가을 바라기 (9) 2025.10.30 가을은 가을 (6) 2025.10.27 관련글 11월의 해국 11월의 장미 지금 이순간 가을 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