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11월의 장미 by 부 들 2025. 11. 18. 계절을 잊은 가을 장미... 가을 햇살에 도도히 피어났구나 피고 지는 것의 운명이라면 다음 시즌에도 그대 만날 때에는 환한 미소로 다시 피어날 수 있기를... in 문수구장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둥근바위솔 (8) 2025.12.06 11월의 해국 (5) 2025.11.30 해변의 꽃 (8) 2025.11.11 지금 이순간 (7) 2025.11.07 가을 바라기 (9) 2025.10.30 관련글 둥근바위솔 11월의 해국 해변의 꽃 지금 이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