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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11월의 장미

by 부 들 2025. 11. 18.

 

계절을 잊은 가을 장미...

가을 햇살에 도도히 피어났구나

피고 지는 것의 운명이라면
다음 시즌에도 그대 만날 때에는

환한 미소로 다시 피어날 수 있기를...

 

in 문수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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