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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 태 ┫

11월의 해국

by 부 들 2025. 11. 30.

 

11월도 마무리되어 간다.

매서운 바다 바람 마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며 피워준 해국

그대 이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래도 나 올 때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25.in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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