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태 ┫ 11월의 해국 by 부 들 2025. 11. 30. 11월도 마무리되어 간다. 매서운 바다 바람 마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며 피워준 해국 그대 이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래도 나 올 때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25.in 울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생 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석처럼... (6) 2025.12.12 둥근바위솔 (8) 2025.12.06 11월의 장미 (11) 2025.11.18 해변의 꽃 (8) 2025.11.11 지금 이순간 (7) 2025.11.07 관련글 보석처럼... 둥근바위솔 11월의 장미 해변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