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겨울 언저리에 by 부 들 2025. 12. 1.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벌써 앙상 한 가지만 남았구나. 이 길은 아마도 겨울로 가는 길 인가보다. 겨울 언저리에 덩그러니 서보니.. 어쩌면 나 혼자인 기분이다 이제 가을은 정중히 보내드리고 마지막 한 달 12월을 즐거이 맞아보자. 25.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황금 나무 (11) 2025.12.07 가을은... (11) 2025.12.04 토함지 가을 (10) 2025.11.28 닮은꼴 (5) 2025.11.25 통일전 은행나무 (15) 2025.11.22 관련글 황금 나무 가을은... 토함지 가을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