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황금 나무 by 부 들 2025. 12. 7. 가을이 깊어갈 때쯤 매년 한번 가본다 하면서도 가본다는 걸 잊고 있었다.. 저 멀리만 보느라고.... 25.in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 높이 (6) 2025.12.13 가을은 느낌으로 (4) 2025.12.10 가을은... (11) 2025.12.04 겨울 언저리에 (11) 2025.12.01 토함지 가을 (10) 2025.11.28 관련글 하늘 높이 가을은 느낌으로 가을은... 겨울 언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