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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황금 나무

by 부 들 2025. 12. 7.

 

가을이 깊어갈 때쯤

매년 한번 가본다 하면서도

가본다는 걸 잊고 있었다..

저 멀리만 보느라고....

 

25.in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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