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하늘 높이 by 부 들 2025. 12. 13. 그대가 봄에는 벚꽃이 피워 주었고 여름에는 연분홍 연꽃이 되어주었다. 가을이라 고운 옷까지 입어 주니 내 어찌 그대를 좋아하지 않을까? 겨울이면 눈 내린 연자방을 기대하면서... 25.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장 너머 가을 (4) 2025.12.19 대나무&단풍 (4) 2025.12.16 가을은 느낌으로 (4) 2025.12.10 황금 나무 (11) 2025.12.07 가을은... (11) 2025.12.04 관련글 담장 너머 가을 대나무&단풍 가을은 느낌으로 황금 나무